
💕 김준호·김지민 “12월 1일부터 2세 준비 들어갑니다” 👶
결혼 3개월 차에 접어든 개그맨 김준호·김지민 부부가
유쾌하면서도 진심 어린 2세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두 사람의 달달한 신혼 일상과 다가올 새로운 시작에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 7월에 결혼, 이제는 ‘가족 계획’으로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5년 7월 13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개그계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오랜 연애 끝에 부부가 되었고,
결혼식 이후에도 여러 예능과 방송을 통해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하며
‘개그계 대표 부부’로 자리 잡았습니다.
🧖 찜질방에서 나온 깜짝 발언
10월 14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39금 찐친들과 발가벗은 토크 타임’이라는 영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날 황보라, 정이랑, 김지민 세 사람은 찜질방에서 만나
결혼과 육아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식당으로 자리를 옮긴 뒤, 황보라가
“결혼도 다르지만 아이를 낳으면 진짜 인생이 달라진다”며
“지민이가 아기를 가지면 우리가 길을 알려줄게”라고 말하자,
김지민은 웃으며 이렇게 답했습니다.
“12월 1일부터 2세 준비를 시작할 예정이에요.”
이 발언에 함께 있던 정이랑은
“그 전에 많이 놀아야 해요. 임신 준비하면 우리 못 만날 수도 있잖아요!”라며
장난스럽게 응수했고, 현장은 웃음바다가 되었습니다.
🍷 김준호의 계획도 이미 ‘진행 중’
김준호는 결혼 직후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10월까지는 신혼을 파티처럼 즐기고,
그 이후에는 술과 담배를 끊고 2세 준비에 들어가겠다”라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제 실제로 부부가 12월부터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는 만큼
그의 계획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셈입니다.
🍼 팬들이 응원하는 이유
김지민의 이번 발언은 단순한 예능 멘트를 넘어,
결혼 후 새로운 인생 챕터를 향한 진솔한 마음 표현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현실적이고 솔직한 두 사람의 대화에
팬들은 “이 커플은 진짜다”, “두 분 너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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